[한줄 요약] 주요 대형주들의 등락이 극명하게 갈리며 혼조세를 보인 KOSPI 200 종목 마감 현황입니다.
2026년 8월 21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.

시장의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. 하지만 그 숫자가 보여주는 흐름은 때로 혼란스럽기 그지없습니다. KOSPI 200 종목들의 마감 데이터를 보면, 어떤 기업은 상승의 기쁨을 누렸지만, 상당수의 기업은 하락의 늪에 빠졌습니다.
주요 하락 종목 (DN):
- 한미반도체: 213,500 (▼12,000)
- 한화오션: 84,200 (▼4,300)
- 한국항공우주: 130,000 (▼4,700)
- LG화학: 252,500 (▼11,500)
- LS ELECTRIC: 187,000 (▼12,200)
- 삼성전자(EPIS HOLDING S): 360,000 (▼19,000)
- 현대글로비스: 196,700 (▼3,100)
- LG전자: 194,500 (▼8,000)
- L&F: 104,500 (▼3,500)
- 현대로템: 130,100 (▼7,100)
주요 상승 종목 (UP):
- LG생활건강: 313,000 (▲8,500)
- 신한금융지주: 104,100 (▲3,000)
- 영원무역홀딩스: 166,600 (▲1,300)
- S-1: 76,800 (▲1,700)
- 하나금융지주: 128,800 (▲5,400)
- 아모레퍼시픽: 138,000 (▲1,400)
- 우리카금융지주: 31,750 (▲200)
상승 종목의 화려함 뒤에는 하락 종목의 차가운 현실이 공존합니다.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단순히 숫자의 움직임에 일희일비할 것이 아니라, 이 흐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냉정하게 파헤쳐봐야 할 시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