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한줄요약]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이재명 대통령의 자택이 매각을 앞두고 있습니다.
2026년 7월 14일자 기사 기준입니다.

성남 분당구의 고급 주거 단지에 위치한 이재명 대통령의 아파트가 매물로 나온 지 5개월 만에 매각될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. 이번 매물은 부동산 가격 급등을 억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월에 시장에 나왔습니다.
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, 매물이 나온 직후 체결된 가계약에 이어 곧 최종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. 이 대통령은 이날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'나는 이제 집이 없다'라고 직접 언급하며 본인의 무주택 상태를 명확히 했습니다.